불안의 서 - 니체의 철학과 카프카의 문학이 만난 듯, 슬프도록 아름다운 일기 (페르난두 페소아)

2025.06.03

왜들 그렇게 페소아 이야기를 하나 했더니 3주 동안 페소아의 책을 읽었다. 책이 워낙 두껍기도 하고. 읽고...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