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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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슬로를 떠나며-오페라하우스,공립도서관,소중한 공백
여행의 마지막 날이 느닷없이 확 얼굴을 들이밀었다. 아쉬운것이 한두가지가 아닌데 가장 큰 것은 날씨였다...
코펜하겐-국립미술관(SMK)
코펜하겐에 정말 가보고 싶은 박물관이 많았다. 코펜하겐 컨템포러리 핀율하우스 디자인 박물관 글립토테크...
코펜하겐-덴마크 아키텍쳐 센터(DAC)
오후에 오슬로행 비행기를 타야 하는 날이라 특별한 계획을 세우지 않았던 날이다. 친구도 별 계획이 없길...
오슬로-뭉크뮤지엄
코펜하겐에서 오슬로는 기차, 배, 비행기등의 방법이 있는데 원래 내 스타일이라면 오래 걸려도 기차를 탔...
코펜하겐-오슬로 2024 08
6년만에 비행기를 탔다. 2018년 로포텐 여행 이후에 처음이다. 그 사이 참 많은 일들 있었고 여유는 없었다...
코펜하겐-뉘하운
16시간 비행이 상당히 걱정이긴 했다. 로포텐은 도달하는데만 24시간이 걸리긴 했었지만 그땐 그래도 몇년 ...
코펜하겐-루이지애나 미술관
코펜하겐에서의 짧은 일정에 루이지애나 미술관 까지 갈 수 있을지 어떨지.. 도착해서 생각해 보기로 했었...
진정한 멍때리는 나날
날씨 때문에 더 그렇겠지? 올해 상반기 여기저기 신체 고장으로 인해 자의적이지 않게 의지가 패대기를 쳐...
7주기,디지털아카이브
7주기다. 7월의 시작은 해바라기와 복숭아를 사는것으로 시작한다. 앞으로도 그러겠지. 형식만 남아 여러사...
사그라다파밀리아 1996
좀 많이 움직이면 발이 다시 아파오기 때문에 오늘은 일부러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 있었다. 집에 있으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