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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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붕어빵
주말에 남편과 부천 갔다가 붕어빵 팔길래 사 먹었다. 사실 작년에도 붕어빵은 못 먹었었다. 정말 오랫만?...
드디어 다 썼당
웬만해선 화장품 바닥 못 보고 버렸는데 얘네들은 오늘 바닥을 보았음. 화장품 공병 리뷰라고 해야하나, 후...
코바늘 컵홀더 & 텀블러백
한동안 뜨개질에 손 놨었다가 12월 들어서 가끔 손에 잡고 있다. 집은 여전히 정리 중이다. 창고방 정리하...
6,7,8일차
일주일이 순삭이다. 이제 열과 오한, 두통, 근육통 증세는 없고 인후통도 많이 사라졌다. 아직 기침과 가래...
4,5일차
3일차 후기를 쓰고나서도 계속 잠을 못 잤다. 이놈의 코로나는 이제 끝나가나보다 안심하면 다른 증세로 다...
3일차
확진된 지 3일차. 새벽부터 기침과 가래가 시작되고 목이 아파오더니 아침엔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가습...
1일 1콘치
나는 뭐 하나 꽂히면 질릴 때까지 먹는다. 연속으로 10번 이상 먹은 과자의 경우 쌀새우깡, 칸쵸, 밭두렁 ...
겨울 난로들 4 : 열모아 화로식 원적외선 난로 EH-100 저전력난로 미니코타츠 내돈내산
난로들 리뷰를 쓰기 시작한 건 집 정리 하다가 이 난로를 발견했기 때문이었다. 내가 가장 처음 사 본 전기...
겨울 난로들2 : 코스트코 신일 리플렉터 에코히터 전기난로 SEH-ECO3500C 실 사용후기 내돈내산
이번 주 너무 춥다. 더위, 추위 다 똑같이 잘 타지만 여름은 좋아도 겨울은 너무 싫다. 올해 주택으로 이사...
2013년 물가
정리하다가 나온 홈플 영수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