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5
출처
으흠~~
아이가 오늘도 똥 싼 기저귀를 한 채로 집에 왔다. 어린이집에서 응가를 했는데, 그러고 집에 온 것이다. ...
성장하고 있는 소엔이....
소엔이는 29개월 아이이다. 더 어릴 때 소엔이는 낯가림이 심한 아이처럼 보였다. 낯선 곳에 가면 나가자고...
일본 할머니도 다를 바 없었다.
8월 13일에도 코이치 외할머니댁에 다녀왔다. 외삼촌 가족 5인에 외할머니까지 6인 가족이다. 외할머니는 ...
관찰과 기록
코로나로 인해 시댁에 머문지 이미 6개월이 지났다. 여기는 내 직장도 동료도 친구도 없는 곳이다. 특히 코...
배려와 나눔을 (가끔이라도) 생각하기
최근 연간 내 삶이 버거웠나? 나는 나를 중심으로 한 작은 테두리만 바라보는 사람처럼 살았다. 단기 목표...
몸
골반 풀어주는 요가를 하면 어깨가 가벼워진다. 척추 정열을 맞춰주는 요가를 하면 몸 전체가 가벼워진다. ...
자세가 좋아진 것 같다.
자세로, 태도로, 말투로 사람을 본다고 했다. 예전에도 자세가 좋지 않아서 얼굴 비대칭이 보이고 거북목 ...
8월의 작업 일지
8월1일부터 10일까지, 매일 매일 조금이라도 단행본 작업을 했다. 아이가 어린이집을 간 날에는 도서관에서...
부부가 나눌 수 있는 고통은 어디까지인가?
혹은 부부는 고통을 나눌 수 있는가? 요새 코이치의 얼굴이 어둡다. 4월 5월에 지원했던 포지션에서 떨어진...
일을 하니 마음이 편하다.
나에게는 매년 4개월에 가까운 방학이 있다. 지난 7월은 쉬고 싶어서, 내 본업인 연구는 일절 하지 않고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