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5
출처
귄터 그라스와 나의 세기, 1922년
1922년 Was will man noch von mir hören! Ihr Journalisten wißt sowieso alles besser. 나한테 들을 ...
시인의 말들이 모여 모여(2025.5.11)
500글쓰기 25-41 시인의 말들이 모여 모여(2025.5.11) 제9회 동시마중 작품상 시상식 뒷풀이를 하다 일기장...
5월 12-14일 임시 휴무합니다
개인 사정으로, 5월 12일-14일 휴무합니다. 목요일에 만나요~~♡
<곤충 탐정 강충> 송라음 작가와 만남(2025.5.24)
<곤충 탐정 강충> 송라음 작가와 만남(2025.5.24) <OK슈퍼 과자 질소 도난 사건>으로 어린이들을...
귄터 그라스와 나의 세기, 1921년
1921년 Lieber Peter Panter, sonst schreib ich nie Leserbriefe, aber als mir neulich mein Verlob...
귄터 그라스와 나의 세기, 1920년
1920년 Zum wohle, meine Herren! Nach sauren Wochen darf froh gefeiert werden. 건배, 여러분! 힘든...
세계 여행 피크민 엽서(2025년 5월)
알모책방(월.화.목.금. 13-18시 그외 시간 예약제)
우리나라 여행 피크민 엽서(2025년 5월)
중간고사(2025.5.9)
2025년 5월 9일(금) 중간고사 금식, 채혈, CT 찍고 예약한 진료 시간을 기다리며 드디어 빵과 커피를, 냠...
귄터 그라스와 나의 세기, 1919년
1919년 Das sind doch Kriegsjewinnler sind das. Alle durch die Bank. Nehmen Se den da, der h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