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5
출처
[날마다 기막힌 새벽 #1843]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겐 약하고 사무엘하 16장 5절 ~ 8절 2025. 5. 7.
5.다윗 왕이 바후림에 이르매 거기서 사울의 친족 한 사람이 나오니 게라의 아들이요 이름은 시므이라 그가...
[날마다 기막힌 새벽 #1842] 불화의 본능 사무엘하 16장 1절 ~ 4절 2025. 5. 6.
1.다윗이 마루턱을 조금 지나니 므비보셋의 종 시바가 안장 지운 두 나귀에 떡 이백 개와 2.건포도 백 송이...
[날마다 기막힌 새벽 #1841] 다윗 같은 왕, 압삽롬 같은 왕 사무엘하 15장 37절 2025. 5. 5.
37.다윗의 친구 후새가 곧 성읍으로 들어가고 압살롬도 예루살렘으로 들어갔더라 다윗은 하나님의 부르심(...
[날마다 기막힌 새벽 #1840] 혼은 내도 정죄하진 않으시는 하나님 사무엘하 15장 30절 2025. 5. 3.
30.다윗이 감람 산 길로 올라갈 때에 그의 머리를 그가 가리고 맨발로 울며 가고 그와 함께 가는 모든 백성...
[날마다 기막힌 새벽 #1839] 남의 것을 빼앗는 사람아 사무엘하 15장 1절 ~ 6절 2025. 5. 2.
1.그 후에 압살롬이 자기를 위하여 병거와 말들을 준비하고 호위병 오십 명을 그 앞에 세우니라 2.압살롬이...
[날마다 기막힌 새벽 #1838] 용서는 결심만으론 할 수 없다 사무엘하 13장 37절 ~ 39절 2025. 5. 1.
37.압살롬은 도망하여 그술 왕 암미훌의 아들 달매에게로 갔고 다윗은 날마다 그의 아들로 말미암아 슬퍼하...
[날마다 기막힌 새벽 #1837] 품어야 할 것과 풀어야 할 것 사무엘하 13장 23절 ~ 29절 2025. 4. 30.
23.만 이 년 후에 에브라임 곁 바알하솔에서 압살롬이 양 털을 깎는 일이 있으매 압살롬이 왕의 모든 아들...
[날마다 기막힌 새벽 #1836] 사람 귀한줄 모르는 어리석음 사무엘하 13장 15절 ~ 19절 2025.4.29.
15.그리하고 암논이 그를 심히 미워하니 이제 미워하는 미움이 전에 사랑하던 사랑보다 더한지라 암논이 그...
[날마다 기막힌 새벽 #1835] 죄를 품거나 은혜를 품거나 사무엘하 13장 10절 ~ 14절 2025.4.28
10.암논이 다말에게 이르되 음식물을 가지고 침실로 들어오라 내가 네 손에서 먹으리라 하니 다말이 자기가...
[날마다 기막힌 새벽 #1834] 하나님을 두고도 하기 쉬운 실수, 하면 안 되는 착각 사무엘하 12장 26절 ~31절 2025. 4. 26
26.요압이 암몬 자손의 랍바를 쳐서 그 왕성을 점령하매 27.요압이 전령을 다윗에게 보내 이르되 내가 랍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