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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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다정한 봄
남편의 점심시간을 빌렸다. 함께 점심을 먹고, 벚꽃터널 아래를 산책하고, 꽃잎이 흩날리는 벤치에도 앉았...
379 번째 감사일기
3월 31일 약속한 마감에 늦지 않고 퇴고를 마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쑨 묵이 찰랑찰랑 탄력 있게...
[공유] 예스24 전자책 - 마누스 브랜드전[출처] 예스24 전자책
예스24에서 마누스 브랜드전이 열렸습니다. 도서출판 마누스의 모든 전자책을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2024헌나8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렬을 파면한다. 11시 22분의 주문을 듣고는 나도 모르게 큰 숨을 내쉬었다. 여덟 명 ...
산다는 건, 편한 사이
-. 이 계절의 땅은 품고 있는 생명을 부지런히 키운다. 똥강아지들과 산책을 할 때면 자연스레 땅을 보며 ...
무릎 조심, 불경기, 봄차
-. 오늘의 저녁 메뉴 콩나물국밥의 주 재료인 콩나물을 사러 동네 마트에 가는 길, 짧은 횡단보도를 건널 ...
퇴고, 놓지마 정신줄, 드디어
-. 퇴고를 마치고 책을 펼쳤다. 약도 없는 내글구려병에 빠져있는 자에게 퇴고의 시간이란 책과 멀어지는 ...
378 번째 감사일기
3월 24일 반짝반짝 스키님 덕분에 새로운 동네 새로운 책방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자신의 미타임 공간을...
재건축, 로또를 살 결심
-. 어느 아파트에 걸려있는 한 현수막을 보았다. [경축! 안전진단 통과!] 안전진단을 통과해서 경축한다는 ...
게으른자의 점심식사
요즘.. 점심 도시락은.. 샐러드다.. 바쁜 아침 시간에.. 김밥보다 제조 시간이 짧고, 설겆이 거리가 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