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7
출처
발치한 노견 시로
이는 조금씩 빠지고 있었다. 그러다, 최근들어 시로가 발로 입을 막 찌르기 시작하고, 이에서 피가 나면서 ...
늙지마, 시로
동네 지인들과 영도 꽃놀이 시로 이빨이 점점 흔든거리더니, 몇 개가 빠졌다. 지금도 많이 불편한지 손으로...
25년4월5일_기록을 해 볼까.
어제 마신 술로 힘들게 일어났다. 거기에 오늘은 생리 2일 째 최악. 오늘 출근을 안 한다는 생각에 누워 무...
24년12월- 연길, 연변, 옌진, 이주민들의 도시_2박3일 : 연변대학앞
블로그
노견시로 만화 - 예민함과 편안함
. 조그마한 소리에도 예민하던 시절을 지나 이젠 시로의 푹 자는 모습이 조금은 편해보여 다행이면서도 짠...
24년12월- 연길, 연변, 옌진, 이주민들의 도시_2박3일 : 조선인
스트리트 푸드파이터2 연변편 음식 중 제일 가고 싶었던 곳은 광명초두부집이었다. 숙소 체크인을 하고 바...
요즘 화로에 빠져있다.
선믈 받은 곰탕. 갑자기 독감이 걸려 힘들었던 한 주. 요즘 화로에 빠져있다. 아직 잘 못 하지만, 덕분에 ...
24년12월- 연길, 연변, 옌진, 이주민들의 도시_2박3일 : 비행기 놓침.
중국인민공화국에서 불리는 이름은 중국어 발음은 옌진이라고 한다. 그 한자를 한국식으로 읽으면 연길이다...
2024년 시로가 늙어간다.
2015년 3월 울산유기견보호센터에서 소형견 1번 믹스견으로 시로를 만났다. 추정 나이는 3~4세 안에 이빨이...
24년12월 - 도쿄 짧은1박2일 : 시부야구를 걷다(다이칸야마, 아오야마)
올해 도쿄를 6년 만에 갔다 오고 나서, 다짐을 했다. ' 자주 가자 ' 큰마음 먹고 가는 것이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