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 후기(13)]다시 짐을 쌉니다, 지칠 때까지, 질릴 때까지

2025.06.07

1960년대생인 나와 같은 사람을 신중년이라고 하더라. 종래의 중년이란 단어가 충분히 설명하지 못하는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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