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8
출처
놀랍게도 부국제는 이번 주였다
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스터디 하나만 띨롱 나가고 그다음부터 집 밖을 아예 나가지 않는 생활을 하고 있다...
아뚱멍단의 안 잔 새
다음주부턴 열심히 쓸 거임 응 진짜야 당장 오늘부터 쓴다.. 진짜로... 나 왜 이렇게 바쁜 거임 원 : 재능...
콜럼버스 | 코고나다
애프터 양의 바로 그 감독 아 우씨 1분 늦어서 포토덤프 1주차 공란되고 2주차로 넘어감 난 몰라 이제 아 ...
페기 구겐하임: 아트 애딕트
작년 3월에 보고 갈무리 해둬야지 하고 폴더에 꽁꽁 숨어있던 캡처들 드디어 털어낸다 감각적이라 눈이 즐...
2024 파리 올림픽이었다
파리 올림픽을 보러 모두 파리로 날아가서 에펠 앞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요원한 꿈이었다네! 현실은 빠히...
Leave me alone. No, don't leave me alone.
시작은 식단 조절이었다. 보통 나는 밤에 먹고 싶은 게 생기는데, 그 말은 반대로 말하면 밤을 넘기면 조절...
살인의 해부 | 오토 프레민저
Anatomy of a Murder (1959) <추락의 해부>가 영향을 받았다던 바로 그 영화! 법정물의 고전! 포스...
<귀를 기울이면>과 낭만에 대하여
타인에게 영 관심이 없고 상상력마저 빈곤한 나도 어렸을 적 도서카드(그런 게 있었단다..)에 등장하는 이...
그린 파파야 향기 | 트란 안 훙
맞닿은 살을 타고 흐르는 마음 그린 파파야 향기, 1993 미장센의 향연 파티 축제 빵빠레 미장센 개크게등장...
또 못 버린 물건들 , 은희경
작가가 설명한 딱 그대로 한동안 은희경과 안녕했다. 이제 그만 봐도 되겠다, 는 마음이 있었다. 그의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