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0
출처
낯선 동네, 이색 카페
출장 중, 창원에서의 일을 마치고 진주로 넘어가다 급히 업무를 보려고 근처 카페를 검색해 봤다. 우연인지...
축 졸업
큰아들이 무사히 대학 4년을 마쳤다. 2년 바짝 군대체복무까지 쉽없이 6년을 달려 왔다. 혼자 객지의 좁은 ...
진화
오전부터 계속 문자가 날아 온다. 부산시 교육감 후보란다. 부산 국회의원 선게 때도 수시로 연락이 오니 ...
호국 둘레길
1월 근교 산행의 매력에 젖어 2월도 가까운 계룡산을 찾길 했습니다. 마치고 다시 노은 농수산물 시장으로 ...
읽는 기쁨
소위 말하는 '책을 소개 하는 책'을 좋아 했었다. 결정장애자는 아닐지라도 선듯 어떤 책이 좋을...
망연자실
올해 유난히 용인, 수원 쪽에 폭설이 심한 듯. 누군가 보내 온 사진을 보고 '망연자실'이란 네 ...
Paris @ 2025
Paris, 그러니까 직간접적으로 파리에 발을 내딛은 건 횟수로 치자면 뭐 20번은 되지 않을까 싶다. 그런데...
겨울 설산
이런 연휴도 있구나~ 싶어 진다. 어쩌면 이게 앞으로 마주하게될 현실의 사전 연습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
한 폭의 수묵화
2025년 1월 27일, 구정 연휴, 눈 내리는 구봉산에서.
원청
난세의 전기적 이야기를 다룬 <원청>은 중국 청나라 말기에서 민국 초기까지를 배경으로 삼고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