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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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 리마스터링
헤어질 결심을 보고 탕웨이에 빠져서 보게 된 만추..! 이 영화를 계기로 탕웨이는 김태용 감독과 결혼했다...
빙점
우연히 알게 돼서 읽게된 빙점!! 정말 두껍지만 엄청 술술 읽힌다. 인간의 원죄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
2024년의 책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올해 가 아닌 작년에 읽었던 책들 중에서 인상 깊었던 책들을 소개해보는 시간을 가져보...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그대들은안녕하신가요
영원한 천국
“넌 네 인생이 어디로 가는지 다 알고 싶냐? 나는 모르고 싶다.” 가만히 생각해봤다. 나도 모르고 싶을 ...
하얼빈
드디어 읽어본 김훈 작가님의 하얼빈!!! 예전부터 읽고 싶었지만 도서관 예약이 계속 꽉 차있어서 잊고 살...
이중 하나는 거짓말
재작년 축구 훈련중 해운은 일부러 부상을 유도했다. 그러고 담당의로부터 더이상 운동선수로 살기 어려운 ...
내게는 홍시뿐이야
175도로 끓고 있는 거뭇한 기름 안에서 닭이 튀겨지는 소리는 언제 들어도 신선하다. 색색의 셀로판지를 한...
우리가 겨울을 지나온 방식
모든건 다 그렇게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되잖아. 교통사고처럼 예기치 않게 엄마가 아버지가 쓰러지고 돌봄은...
다시, 역사의 쓸모
흐름이 학문이 바로 역사입니다. 그래서 역사를 알면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사건의 본질을 볼 수 있게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