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2
출처
한 권의 책만 진득하게 읽지 않은 이유, 여러 권 한 번에 읽기
어떤 영상에서 본 것 같은데 독서와 친해지고 싶다면 책 한 권을 끝내는 법을 배우라고 한다. 뭐라도 좋으...
장강명 책 한번 써봅시다, 현실적인 글쓰기 가이드
우연치 않게 나는 장강명 작가의 글을 눈에 보일 때마다 읽었다. 그의 첫 수상작 <표백>에 이어서 &l...
엠마뉘엘 카레르 신실한 기독교인에서 불가지론자로, 독서일기
엠마뉘엘 카레르의 <왕국>은 계속 읽고 싶은 글이면서 읽기 힘든 글이기도 하다. 작가의 존재가 너무...
해외/미국에서 종이책 구매하는 법 정리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블로그를 둘러보다가 의외로 해외에서 이북 리더기 구매하는 글이 인기가 많은 걸 알...
나는 독서 인플루언서 되기는 글렀다, 이런!
나는 네이버 블로그를 계설하면서 뭔가 전문적이고 한 주제만 파는 멋있는 블로거가 되고 싶었다. 누가 보...
안상현 미치게 친절한 철학, 너무 가볍지만은 않은 입문 철학사 책추천
책을 좋아하다 보면 우연치 않게 관심을 가지게 되는 영역이 있다. 괜찮은 소설을 읽을 때, 인문학 책에서 ...
나쓰메 소세키 도련님 리뷰, 대항한다 그러나 어설프다
<도련님>은 나쓰메 소세키의 초기 작품에 해당한다. 후기 작품이 비교적 무겁다고 평가받는 편인데, ...
아르투로 레베르테 검의 대가, 재미있게 읽히는 세계문학
<검의 대가>는 스페인의 움베르토 에코라고 불리는 아르투로 페레스 레베르테의 첫 소설이라고 한다....
소설가의 공부, 루이스 라무르 책 리뷰
루이스 라무르는 주로 50년대와 70년대 활동했던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다. 그의 이름은 우리에게 다소 생...
시애틀 린우드 가성비 맛집 찾았다, 한국식 부리또 Chops 후기
어느 평범한 주 중, 여느 때와 다름없이 퇴근 후, 저녁을 어떻게 먹을지에 대한 고민에 빠졌다. 무시무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