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2
출처
지바 마사야 현대사상 입문, 포스트구조주의 입문서
지바 마사야의 <현대사상 입문>은 책 제목 그대로 현대 철학 사상을 입문자의 눈높이에 맞추어 소개...
3년 전의 기록: 무라카미 하루키 1Q84를 읽으며 쓴 독서일기
갑자기 예전에 썼던 독서 일기가 읽고 싶어졌다고 할까. 상당히 충동적이었다. 폐쇄된 타사 블로그에 조용...
3월에 구매한 책
2월에 이어 3월에도 종이책을 구매했다. 밀리의 서재에 익숙해지려고 노력해 봐도 역시 책은 종이책으로 읽...
다와다 요코 목욕탕 책리뷰, 유동적인 듯 유동적이지 않은
갑작스러운 변덕인지 모르지만, 문득 카프카의 소설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침 열린책들에서 번...
마르셀 서류 먼 북쪽 리뷰, 고독과 생존 그리고 희망
지배받는 삶 vs. 개척하는 삶 마르셀 서류의 장편소설, <먼 북쪽>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떠오른 것...
글쓰기의 최전선 - 은유, 내가 읽고 쓰고 싶은 이유 (독서일기)
배송 상자에 책 몇 권이 들어있다. 지난주, 정성스럽게 고르고 골라 구매한 종이책이 도착했다. 박스를 얼...
배수아 에세이스트의 책상 리뷰, 언어의 불완전함
언젠가 꼭 한번 배수아 작가의 에세이를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던 와중 에세이는 쉽게 읽을 수 있...
전건우 어두운 물 리뷰, 공포 소설인데 스릴있다
밀리의 서재 구독을 다시 시작했다. 그동안 밀리의 서재를 쓰지 않았던 이유는 밀리의 서재에 책을 고르는 ...
우치다 다츠루 푸코, 바르트, 레비스트로스, 라캉 쉽게 읽기 리뷰
안상현 작가가 쓴 <미치게 친절한 철학>을 읽고 더 깊게 알고 싶다고 여긴 것이 바로 '구조주의...
2월에 구매한 책
회계 감사 시즌이 끝나고 바로 생각난건 독서였다. 바쁜 일이 얼추 정리되자 책부터 구매하기 시작했다. 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