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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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구매한 책 (총 12권)
4월은 나에게 주는 생일 선물 겸 책을 평소보다 2배로 주문했다. 최대한 소설은 밀리의 서재에서 읽기로 하...
2025년 3월 독서 결산 및 추천도서
이번 3월에는 개인적으로 긴 휴가를 냈다. 덕분에 읽고 싶었던 책을 원 없이 읽을 수 있었다. 2025년 3월에...
폴 오스터 거대한 괴물, 삶은 투쟁이다
몇 년 전, 폴 오스터의 <달의 궁전>을 읽고 그의 소설에 푹 빠졌다. 그 이후로 <뉴욕 3부작>, ...
꾸준하면서 꾸준하지 않게 독서하기 (독서일기)
나는 책 리뷰를 비교적 불규칙하게 올리는 편이다. 어떤 때는 몇 권을 연달아서 예약 포스팅을 할 때가 있...
도스토옙스키 가난한 사람들, 쓰는 행위로 얻는 구원
도스토옙스키의 첫 소설, <가난한 사람들> 도스토옙스키의 첫 소설인 <가난한 사람들>은 비교...
누군가의 책장은 지극히 개인적이다 / 독서일기
책을 선물받았다. 정확히는 멀리 이사를 가는 지인이 짐을 정리하던 중 가지던 책을 모두 처분하고 싶다는 ...
지바 마사야 현대사상 입문, 포스트구조주의 입문서
지바 마사야의 <현대사상 입문>은 책 제목 그대로 현대 철학 사상을 입문자의 눈높이에 맞추어 소개...
3년 전의 기록: 무라카미 하루키 1Q84를 읽으며 쓴 독서일기
갑자기 예전에 썼던 독서 일기가 읽고 싶어졌다고 할까. 상당히 충동적이었다. 폐쇄된 타사 블로그에 조용...
3월에 구매한 책
2월에 이어 3월에도 종이책을 구매했다. 밀리의 서재에 익숙해지려고 노력해 봐도 역시 책은 종이책으로 읽...
다와다 요코 목욕탕 책리뷰, 유동적인 듯 유동적이지 않은
갑작스러운 변덕인지 모르지만, 문득 카프카의 소설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침 열린책들에서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