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2
출처
[#0 <序>] 비슷하게 흘러갈 것이다
다만 나는 오늘의 맥락이 된다 미국 남부 특유의 따스한 햇살이 창문을 통해 방 안으로 스며들었다. 작년 ...
읽기의 일기 / 2024.04 / 보통의 독자
5월 첫 날에 마지막 시험이 끝났고 8월 말까지 세 달 반 동안 긴 방학을 맞는다. 2023년 7월부터 2024년 5...
읽기의 일기 / 2024.01 / 마흔 해의 독서
2024년에 마흔 살이 되었고, 1월에 새로운 학기가 시작했고, 그 중에 부지런히 읽었습니다. 늘 "올 해...
담엔 뭐 읽지 ? #6 [로그 포스]
‘위대한 항로’에 흩어져 있는 섬들은 어떤 법칙에 따라 자기를 띠고 있지 그래서 섬과 섬이 서로 끌어당...
담엔 뭐 읽지 ? #5 [모르는 사람의 책장]
https://brunch.co.kr/@aboutexpression/12# 사랑에 빠지게 된다면 취미가 같으면 좋겠대 난 어떤가 물었더...
담엔 뭐 읽지 ? #4 [12억 짜리 메모 한 장]
가끔 너를 찾아 땅 속으로 내려가기도 했단다 저 침침하고도 축축한 땅속에서 시간의 가장자리에만 머물러 ...
故 서경식 작가를 추모하며 [읽기의 일기]
글을 읽고 쓰는 것 관련하여 나에게 전범이 되어주셨던 서경식 작가가 며칠 전 세상을 떠나셨다. 서경식 작...
담엔 뭐 읽지? #3 [베스트셀러는 읽지 않아?]
https://brunch.co.kr/@aboutexpression/10 예쁜 모습만 보이는 것도 나쁘진 않아 하지만 나는 베스트 앨범...
나는 어떤 서사의 일부일까 [읽기의 일기]
2023년을 마무리한다. 12년 동안 Google Spreadsheet에 책 읽은 목록을 정리해둔 것의 장점은 여럿이 있...
담엔 뭐 읽지 ? #1 [0.15%의 어떤 것]
01화 #1 [0.15%의 어떤 것] (brunch.co.kr) 시간을 2년 정도 거슬러 올라가 보자. 2021년 한 해 동안 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