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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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일기
열심히 쓰고 제목을 뭐라써야핯지 모르겠어서 임시저장해둔 채 저장글 정리하다가 다쓴거를 똑딱 지워버려...
이번주말의 재앙소환술
엄마가 뭔가 만드신다고 사오셔놓곤 귀찮다는 이유로 외면하셔서 영원히 방치된 깐밤을 어떻게 할까 생각하...
느닷없이 담양 여행
모종의 사유로ㅋㅋ 1박2일 담양에 다녀오게 대씀 하루 전에 갑자기 결정하고 들이닥치는 근교탐험 원래는 ...
12~2월
몬가 한꺼번에 모아서 구구절절 정리하려니까 선뜻 글이 안올려지는것같아서ㅋㅋㅋ이젠 걍 그때그때 짤막짤...
[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활동 데이터로 알아보는 2022 나의 블로그 리듬
내가 일케 게으르고 허접이라니... 2022년이 2주정도 남은 시점이지만 지금부터라도 정말 갓생 살아보겠습...
12월 1주
분명 뭔가 쓸 게 있었는데 왜 없지?? 하는 기분이 드는 이유에 관해 잠시 고민했는데 사진이 없어서였음.. ...
11월 4주
놀랍게도! 쓸 사진이 없다! 헐 근데 담주가 벌써 마지막인게 사실인가 다음주엔 좀더 정성껏 써버겟습니다 ...
11월 3주
헐 이번주 쓸게 없다 진자루...업다 엄마가 찍어보낸 사진을 때우고 마치기 혹시 쓸거 생각나는거 있으면 ...
11월 2주
가을소풍♡_♡ (은 그냥 김밥배달시켜서 주전자에 보리차싸들고 근처 나무아래에 나가서 일이십분 앉아 먹...
11월 1주
내려가서 엄마랑 점심먹고 집에왔는데 시골집은 국화에 점령당했두라 백봉국화 이친구는 꽃봉오리 시절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