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11월 3째주 당신들은 계절의 바뀜도 하늘의 달라짐도 응시하지 않는다

2025.06.13

엄마가 해준 해산물 덮밥 오잉? 엄마는 항상 싱겁게 하는데 이 날은 맛나더라구? 굴 소스 조금 남아서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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