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3
출처
경험하지 못한 삶 [리스본행 야간열차-파스칼 메르시어]
베른의 그리스어 교수인 그레고리우스는 우연히 다리위에서 뛰어내리려는 여성을 구하게 되고, 서점에서 &#...
[리뷰] 어떻게 극단적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가
[알릴레오, 홍익표 대담] ### 요약 제공된 글은 미국과 한국의 정치 제도에서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 현상...
[책]어떻게 극단적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가
어떻게 극단적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가 * 저자 : 스티븐 레비츠키 • 대니얼 지블랫 * 옮김 : 박세연 * ...
나이보다 중요한 것 [파과-구병모]
몇 년전 여름, 마트에 쌓여있는 포도를 보자 먹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3천원 짜리 한송이만 사려다가, 네 ...
노인과 밀림 [연애소설 읽는 노인-루이스 세풀베다]
이 소설은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를 연상시킨다. 쿠바섬의 산티아고 영감이 청새치와의 사흘...
극단적 소수가 어떻게 다수를 지배하는가
독서모임에서 읽은 4월 도서이다. 작가 스티븐 레비츠키와 대니얼 지블랫은 하버드대 정치학자로, 정치 분...
어떻게 극단적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가, 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가, 후속작, 정치 분야 스테디셀러
책 리뷰 No. 185 민주주의 3대 기본 원칙: 선거 결과에 승복할 것, 권력 쟁취를 위해 폭력을 사용하지 말 ...
도덕적 결벽의 불안 [새하얀 마음-하비에르 마리아스]
새신부 테레사는 신혼여행에서 돌아온지 일주일만에 스스로 총을 쏴서 생을 마감한다. 그녀에게 도대체 무...
우리는 어떤 사회에서 살아가고 싶은가? : 어떻게 극단적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 가 by 레비츠키,지블랫
한참 전에 읽었던 책인데, 이제야 마무리 해 봅니다. "어떻게 민주주의가 무너지는가?"라는 책을...
흘러내린 피와 떨어져 나온 살점을 똑바로 응시하라 [헤이, 우리 소풍 간다-백민석]
20세기에 국민들에 대한 탄압과 비극의 역사가 있었던 한국인들은 그에 대한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간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