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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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책리뷰1] 효율의 노예가 되는 디스토피아, 오늘을 보여준다!
이 책의 키워드는 효율성이다. '효율성'은 인풋과 아웃풋의 관계를 따진다. 넣은 것에 비해 나오...
올더스 헉슬리의 디스토피아 소설 <멋진 신세계> 줄거리 및 서평
일산에서 헌책방을 운영하며 읽고 싶은 책을 소개하고, 읽은 책을 리뷰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1932...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
뉴런던은 포드의 T형 자동차가 처음 등장한 시기를 기점으로 포드기원(A.F)을 사용하며, 공동체 독립성,...
멋진 신세계
이 책은 무려 1932년에 쓰여진 고전으로 당시 상상한 미래 디스토피아를 다룹니다. 소름끼치는 것이 현재의...
#111. 멋진 신세계
지난 3월에 선물 받아서 4월에 읽었지만, 뒤늦은 리뷰를 남겨본다. 고등학교 때 아무것도 모르고 읽었는데,...
《멋진 신세계》
《멋진 신세계》 올더스 헉슬리 저/이덕형 역 | 문예출판사 | 2018년 03월 인구 절벽의 시대라고 한다. 현...
멋진 신세계 :: 통제된 삶에서의 자유 vs 책임이 따르는 자유
누군가에게는 유토피아, 누군가에게는 디스토피아 어쩌다보니 요즘 미래에 대한 소설을 많이 읽고 있다. &l...
<멋진 신세계>, 올더스 헉슬리, 소담출판사, 2015
3월에는 독서통신으로 이 책을 읽었습니다. 역시 독서통신을 하니 책을 읽게 되네요. 그리고 100점!! 진짜 ...
'멋진 신세계' 소감
'1984'와 함께 올해 읽으려고 계획했던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를 이제 읽게 되었다. 과학의 발전을 통해 사회가 안정화 되고 개인들도 근심없이 살고 있지만 결국 전통적인 시각의 '야만인'에게
올더스 헉슬리가 쓴 멋진 신세계는 1932년에 발표된 오래된 소설이다. 그 당시에는 상상도 할수 없는 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