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출처
필헌서재 작가님이 써주신 "집이라는 그리운 말"
누구실까? 어떤 분이실까? 고개를 갸웃하게 합니다. 공감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요.^^
뇌의 먼 구석에 있는 시공간을 여행하는 기분, 여행의 꿈님이 남겨주신 '집이라는 그리운 말'
읽고 쓰고 나누는 삶
<월간 시소> 7월, 여름이 뾰족하다
표지 이야기 월요일이면 가방을 짊어지고 동네 책방에 간다. 책을 읽다 글을 쓰고, 글을 쓰다 딴짓을 한다....
[1년 전 오늘] 자녀와 대화는 잘 되십니까
윤정 작가님의 추워도 따뜻한 나의 집
사춘기 시절 나의 집이 과연 따뜻하기만 했을까. 그리움을 말하는 리뷰입니다.^^
첫 손님
9시 정각, 투썸의 첫손님이 되었다. 오래 앉아 있을 작정이라 가장 안쪽 구석을 골랐다. 점심시간 이후 구...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정지용의 시 감상
향수 정지용 넓은 벌 동쪽 끝으로 옛이야기 지즐대는 실개천이 휘돌아나가고, 얼룩백이 황소가 해설피 금빛...
손택수 시집, 어떤 슬픔은 함께할 수 없다
모슬포 손택수 반듯하게 각을 지어 다듬은 돌담이 태풍에 무너졌다 큰돈을 들였는데, 보란듯이 대충 쌓아올...
사랑의 삶을 살고 싶은 <앤줌마의 기도, 기도는 능력입니다> 후기
기도가 그리웠다. 절박한 마음에 기도할 때, 그 절박함에 힘들었는데 그래도 눈물을 쏟고 기도하고 나면 묵...
단미, 홍미옥 작가의 <여자 오십 이제 조금 알 것 같습니다> 후기
전자책 <여름 이야기>와 <나에게 선물한 가을>을 쓰며 알게 된 단미 작가님이 <여자 오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