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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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그렇게도 좋으십니까
4월이 오기전에 뭐라도 써야지 매주 주말마다 썼다 지운 글이 몇개인지.. 오늘은 써야지 과거에 우리가 무...
유행에 뒤지지 않는 자의 일기
빨래 돌려놓고 한 두시간 누워있다가 빨래 널겸 일어나서 쓰는 지난 일기 유행하는건 다 해봐야하나보다. ...
우린 마치 청춘무비 같았지
설 연휴, 침대에서 쓰는 글. 8시만 되면 눈이 떠지는데 신체리듬이 출근시간에 맞춰진 이유일까 해가떠서 ...
welcome 2022!
느긋하게 2022 새해다짐 적으려고 했는데 더 느긋하게 적다가 오늘안에 못쓸 것 같아서 후딱 남겨봅니다 사...
가을이 가고 겨울이 왔습니다
첫 출근날, 열심히 영상 찍었는데 사내에서도 사진촬영 해도되는걸 몰라서 더 못찍은게 아쉽다 일기를 쓰면...
와버렸다 첫 출근
첫출근VLOG. 11/07일 출근 날이 오고야 말았다. 전날까지 부서소개를 했기 때문에 혹시 출근이 하루 더...
홈 스윗 홈 ( 9, 10월의 소비)
이사 온지 한달 . 휑하던 집 하나하나 채우다가 책상이랑 의자까지 샀다. 나도 총 얼마 썼는지 기억이 안나...
겨울이 오기전에 쓰는 글
아마 추석이었겠지 엄마 아빠랑 다같이 부산에서 수원으로 짐을 날랐다 커튼봉을 사고 모던하우스에서 커튼...
제주는 언제나 흐린 뒤 맑음
두달 늦은 마지막 제주 일기 - 부제 집 근처에 바다가 있었으면 좋겠다. 아침에 대영이 대려다주고 에이바...
애월과 우도
neo교육 듣는중인데 OPIC 또 친대서 공부하려다 허리아파서 쓰는 제주 기록. 8.18-19日 애월과 우도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