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출처
구례-2024.5
충격사실 5월에 다녀온 구례 여행기가 아직도 임보함에 처박혀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호다닥 올려보기 -----...
2024년 여름의 위시
블로그 써야할 거 미친듯이 쌓여있는데 저번주/이번주 2주연속 뭐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이 헛헛한 ...
4월 일상
추울떄는 언제고 성큼 다가와버린 4월에 어쩔줄을 몰라하는 중 여행계획이 원래 7-8월 쯔음이였다가 3달이 ...
오사카 24.1-1
생에 일본 침몰을 보는 것이 소원인 사람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엔저에 굴복하고만 오사카 여행기 시-작 엄...
Prologue-
늦봄과 초여름 회색과 푸른 색 그 경계에서 만난 너무나도 달랐던 파리와 런던, 두 도시 이야기
3월 일상
*나름(?) 빨리 마무리하는 3월 일상 고고* 갤러리아에 먹을거 많은데 막상 가면 없어서 맨날 먹는게 돈까스...
2월 일상
어쩌다 보니 사진 순서가 역순도 아니고 걍 엉망이 되버렸음 너무 오래되서 생각이 안남 언제나 그렇지만 ...
1월 일상
새 해의 시작을 어떡하면 의미있게 보낼까 하다가 그냥 평소와 같이 흘러버린 한달의 기록 -시이작- 너무 ...
12월 일상
12월 1일 출근하자마자 너어어무 일이 하기 싫어서 급히 오후반차 쓰고 엄마 불러내서 놀았다. 당연함 일은...
대관령 12.16
길 막히는거 극혐하는 친구의 강력한 의지로 5시 반에 출발 잠깐 기절했다 일어났더니 이런 절경이 그 유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