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출처
D+295 문장쓰기 연습(4.19혁명)
스스로 평가하건대, 요즘 학교를 그리 열심히 다닌다고는 못하겠지만 대신 문장쓰기 연습은 열심히 해보고 ...
D+285 드디어 끝
끝끝내 희망고문이었던걸로... 가진 부족함을 여실히 깨달았던 시간. 들뜬 마음은 가라앉히고, 차분히 남은...
D+279 영숙쌤이 오셨다!
# 아는 분들 중에 '선생님'이란 호칭으로 부르는 분들이 몇분 계시다. 정말 학창시절의 선생님인 경우도 있...
D+277 죽느냐, 사느냐는 나 하기에 달린 것이렷다
요며칠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골을 좀 싸맸더랬다. 낙관할 순 없다만 그래도 한 고비는 넘겼으니 다음 고비 ...
D+274 이제껏 뭐하다가...
종일 매달렸건만 쉽게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 되려 억지로 뱉어낸 것에 대한 냉정한 평가만 마음을 시리게 ...
D+269 별일없이 산다
별일이 없어 별일이 없습니다
D+267 파부침주破釜沈舟
넓게 본다는 핑계로 이것저것 손을 대다 늘 중요한 것을 놓치기 일쑤였다. 하고싶은 것이 많다는 허울좋은 ...
D+262 변하는 것은 오직 내 마음
요즘 버스타고 다니는 재미에 빠졌다. 기왕 여기저기 다니는 것 시간에 쫓기지않는한 가급적이면 버스를 타...
D+249 다시 찾은 타이중
까오메이高美 습지를 다녀오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부지런히 짐을 챙겼건만 정작 집을 나선 것은 11시가...
D+248 잉거를 다녀오다
어쨌건 방학 첫날이다. 개운치는 않지만 그런대로 늦게까지 밍기적거리며 휴일 첫날을 즐겨본다. 미뤄둔 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