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출처
나를 소개한다는 것의 두려움
어릴 때, 누가 자기소개를 하라고 하면 참 신나서 했던 것 같다. '저-는~' 하면서 운율까지 넣어가며 다니...
[에키벤의 추억] 스펀에서의 과거 회상
지난 주말 서점에 간 김에 만화책 코너를 돌다가 에키벤 대만편을 발견했다. 심야식당 신간이 나왔나...
D+360 最後一天
공항으로 가는 길. 정말 가는가 싶으면서도 돌아가려니 눈 앞이 아득하기만 하다.
D+359 하루를 남겨 기다리다
내게 주어진 시간은 이제 단 하루. 흘러가는 분분초초가 절실하였다. 시급함보다는 조급함이 앞서 남았고 ...
D+355 르웨탄
르웨탄 가는 길
D+348 .
오늘도 날씨가 좋다.
D+346 출근 이틀째
이틀째 출근 중. 실상 부담스럽기도 하고, 놀고싶은 마음에 하기싫기도 했는데 막상 또 하니까 재밌다. 본...
D+340 지나간 시간, 흘러갈 시간에 대하여
부모님과 동생을 공항까지 바래다드리고 오는 길이다. 어쩐지 기시감이 남는 것은 왜일까. 어쩐지 겪어본듯...
D+328 잘도 잔다
몸이 허해졌나, 날이 더워져서 그런가... 꾸벅꾸벅 졸기 일쑤다. 쉽게 피로가 오고 생각이 많아져 거실에 ...
D+324 마라..마라
반년 만인가... 오랜만에 마라훠궈 다녀왔는데 역시 조절한다한다 해도 만만찮은 곳이더라. 오늘도 겁나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