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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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03 공관 근처 홍콩요리집鳳城燒臘粵菜, 그리고 대만대
요즘 세상엔 해야할 일만큼, 먹어봐야 할 음식도 자꾸 가짓수가 늘어간다. 기왕 사는 인생 하루 한끼쯤 찾...
D+302 비몽사몽 보낸 하루
공교롭게 일요일에 맞춰 30일 데이터가 끊어졌고, 이유없이 왼쪽엄지는 퉁퉁 부어올라서 움직일 수가 없었...
D+299 그리워라
이밤 자꾸 생각나 몇번이고 떠올렸다 흩어버렸다. 이밤 자꾸 떠올라 몇번이고 끄적이다 지워버렸다. 상념이...
D+297 期中考:談一談打工的經驗吧![중간고사 : 일 해본 경험을 말해보자!]
要談我的經驗,這就要從景福宮的歷史説起了。那地方是韓國的一個故宮,而且朝鮮王朝的第一正宮。建國...
D+296 이국땅에서 맞는 생일
생일이었다. 스물여덟번째 맞이하는 6월 2일이었다. 이젠 만으로도 28살임은 빼도박도 못하게 되었고 한국...
D+295 문장쓰기 연습(4.19혁명)
스스로 평가하건대, 요즘 학교를 그리 열심히 다닌다고는 못하겠지만 대신 문장쓰기 연습은 열심히 해보고 ...
D+285 드디어 끝
끝끝내 희망고문이었던걸로... 가진 부족함을 여실히 깨달았던 시간. 들뜬 마음은 가라앉히고, 차분히 남은...
D+279 영숙쌤이 오셨다!
# 아는 분들 중에 '선생님'이란 호칭으로 부르는 분들이 몇분 계시다. 정말 학창시절의 선생님인 경우도 있...
D+277 죽느냐, 사느냐는 나 하기에 달린 것이렷다
요며칠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골을 좀 싸맸더랬다. 낙관할 순 없다만 그래도 한 고비는 넘겼으니 다음 고비 ...
D+274 이제껏 뭐하다가...
종일 매달렸건만 쉽게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 되려 억지로 뱉어낸 것에 대한 냉정한 평가만 마음을 시리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