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출처
[서울 용산] 크리스마스는 부대찌개와 함께 _ 용산 포장마차촌 "미소포차" 부대찌개
크리스마스라고 특별한건 1도 없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퇴근은 8시였고, 크리스마스 당일엔 평소처럼 ...
인연, 친구 그리고 고마움
사람과 사람 간의 인연이란 참 신기하다.오랜 시간을 만나도 한 순간의 무언가 때문에 등 돌리게 되는 경우...
나도 오덕군자(娛德君子)???
"오덕군자娛德君子 娛 즐거워할 오, 德 덕 덕즐거워할 만한 덕성을 가진 사람...
노트북을 사야하는데
새 노트북이 필요한 요즘이다.당장 돈도 필요하고, 집에 컴퓨터가 있으니 괜찮겠다 싶어서 쓰던 노트북을 ...
떡볶이가 좋다
대만에서 가장 먹고싶었던 것 두 가지만 골라보라 한다면 나는 단언코 떡볶이와 양념치킨을 들겠다. 양념치...
과잉과 결핍은 한끝 차이
취업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스펙'이란 계륵과 같다. 남들이 저만큼 뛰쳐가는데 나 역시 멈춰있을 수도 없고...
나를 소개한다는 것의 두려움
어릴 때, 누가 자기소개를 하라고 하면 참 신나서 했던 것 같다. '저-는~' 하면서 운율까지 넣어가며 다니...
[에키벤의 추억] 스펀에서의 과거 회상
지난 주말 서점에 간 김에 만화책 코너를 돌다가 에키벤 대만편을 발견했다. 심야식당 신간이 나왔나...
D+360 最後一天
공항으로 가는 길. 정말 가는가 싶으면서도 돌아가려니 눈 앞이 아득하기만 하다.
D+359 하루를 남겨 기다리다
내게 주어진 시간은 이제 단 하루. 흘러가는 분분초초가 절실하였다. 시급함보다는 조급함이 앞서 남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