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출처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앨랭 드 보통
안녕하세요. 소개해 드릴 책은 스위스 출신의 영국 작가 앨랭 드 보통의 데뷔작이자 대표작인 "왜 나...
웃기다는 기분이 든다 518
2025/04/28, 산책을 하다. 어른 같은 애와 산책을 하다. 돌아오니 만보가 거의 되었다. 나이는 어린데 잘 ...
식당 519
꽃이 핀답니다.2025/05/02 봄꽃을 보려고 다녀본다. 이제야 철따라 필 꽃보다 사람이 예쁠 줄 알고 살았다...
아~ 사랑이여(도서명 :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어느 날 아들놈이 침대에 누워서 갑자기 소리를 지릅니다. "아~ 나도 연애하고 싶다.!!" 순간 빵...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알랭 드 보통
낭만 浪漫 운명 運命 낭만적 운명론. 사랑이라는 단어 옆에 항상 붙어다니는 수식어들이다. 나는 낭만을 선...
4월에서 2일빼고 517
28일은 월요일이고 29일은 화요일이고 아침에 본래대로 일어나서 씻고 있더니 아이는 머리를 헤어드라이기...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리뷰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리뷰 알랭 드 보통의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는 단순한 고백같지만 실은 사랑이...
우연처럼515
미술관을 다녀왔다. 입구부터 어마어마한 일이다. 들어본 적이 있는 구절이다. 정현종 시인의 방문객 시에...
금요일 당일516
25일 금요일 사무실에서 잠시 앉았다. 앉은 채로 바로본 창문 너머 이파리가 푸르다. 푸른 이파리 사이로 ...
겹벚꽃은 겹친다 514
몇 그루의 겹벚꽃 나무들과 그 사람들. 다들 포토 스팟이라며 그 길에만 줄을 선다. 그 오랫동안은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