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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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그저 그렇다 535
나는 오늘 그저 그렇다. 취직도 못하고 곤란하다. 물욕이 생긴다. 황톳길에 맨발을 걷다 오니 땀이 조금 흐...
수고하는 집536
그 집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가끔 꾸던 꿈이고 꿈속에서 여러 번 갔는데 오래된 기억이라도 기억이 맞고 정...
개꿈 537
어젯밤에 꿈을 꾸었다. 큰 개가 미쳤다. 주인이 미친개를 보고도 잡아주지 않는다. 그 개에게 물렸다. 오랜...
관세음보살
우리 보살님은 어디 갔을까요.
[T멤버십 포인트 사용방법][T멤버십 포인트 편의점 사용법][T멤버십 할인][앱테크][T멤버십 출첵]포인트 적립&[독서]알랭 드 보통<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어싱 368회]
2025년 5월 17일(토)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스트레칭이 끝나면 소소하게 여러 앱 출첵하며 앱테크 중인 1인...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고등학교 때 우연히 마주하게 된 책인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는 여러 부분의 사랑을 담고 있는 책이에요...
기찻길 533
엄마는 어디로 가는지 말하지 않는다. 아마 을기미로 갔다. 방금 도착했고 엄마는 오래 걸리지 않을거다고....
세탁소옆 수선집 534
스커트 수선을 맡기겠다. 급한 거냐고 바로 입을 거냐고 물어본다. 그런 건 아닌데 곧 가능하다는 뉘앙스 ...
25. 05. 15 목 이번엔 사랑에 대한 소설. 알랭드 보통의 #왜_나는_너를_사랑하는가이다. #알랭_드_보통은 ...
날씨는 일단 모르겠다 531
국제갤러리 정연두가 개인전을 연다고 한다. 불가피한 상황&피치 못할 사정들. [참 좋았더라] 이중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