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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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월-1
11월 첫날, 컴컴한 새벽에 아이들과 함께 일출을 보기 위해 오른 #성산일출봉 몇년전 한달살이를 할 때도 ...
2023.11월-2
11월11일, 빼빼로데이이자 토요일 새벽같이 대전병원을 다녀오고, 아침에 아이들 안과를 이어서 다녀왔다. ...
2023 1002 순천만국가정원
아직 놀이터가 좋은 1학년과 4학년 언니, 이 시간들이 얼마나 더 주어지려나- 해맑게 웃음짓는 얼굴이 우리...
오늘도 행복하게:)
지난 내 감정이 묻어난 글들과 사진을 들춰보는 게 나의 재미이자 낙이다. 이웃도 얼마 안 되는 내 블로그...
2023.5월-1
근로자의 날과 함께 5월이 시작되었다. 나는 서울 갈 채비에 또 짐을 바리바리~ 햇살이 좋으니 아이들과 웃...
병캉스는 싫지만.
매순간 넘어야 할 산이 있다. 27일 아주 큰 산을 넘었는데 앞으로 펼쳐질 산을 모두 가늠할 수 없어 불안하...
02/17
왜 이렇게 마음이 요동치는지 모르겠다. 생각이 정리가 안 되고 너무 복잡하다. 어떻게 잘 풀어나가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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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슬픔을 이겨내는 방법 또한 부모를 통해 배운다. 요즘 내 마음에 새겨진 글.
12월 일상-4
둘째가 겨울방학을 시작했다. 코로나 때문에 병원을 멀리했더니 필수예방접종을 빼놓은 게 있어서 학교 들...
12월 일상-3
월요일, 화요일 아침엔 핫팩돌리러- 컴컴한 아침에 일어나 열심히 돌렸더랬다. 우리 율이는 7살에도 부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