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출처
여름의 끝자락을 부여잡고. 가지 마~ (코펜하겐 4)
ㅋㅋㅋ 숙소 애기. 엄마랑 애기랑 사는 숙소였는데 오랜만에 애기 볼 생각하니까 설렜다. 첨엔 엄마 뒤로 ...
푸르름에 둘러싸일 자유 (코펜하겐 3)
거의 이번 여행 마지막 날. 아 말도 안 돼.. 실크 같은 고냥이 쓰다듬으며 멍 때리기.. 떠납니다. 새로운 ...
최저시급 3만 원의 나라 (코펜하겐 1)
런던을 떠나는 날이 왔네요. 파예.. 아니 그릭 요거트.. 낫마스.. 몇 번을 시도해도 몇 번이고 내 취향이 ...
시얼샤 로넌의 (옆) 나라 (런던 7)
아니 진짜 시얼샤 로넌 닮지 않았나요..? 첨에 진짜 시얼샤인줄 알고 어머 근데 아이리쉬가 왜 런던 튜브 ...
켄 로치의 나라 안녕 (런던 8)
먼 초상화같이 나왔네 ㅋㅋㅋ 비 오는 런던.. 가기 전에 그래도 우중충한 날씨를 보고 가는군 손을 너무 잘...
테이트 모던의 나라 (런던 6)
드디어!!! 무료인 국립 갤러리 중 가장 쾌적함. 아 역시 테이트는 다르구나.. 기부금을 굉장히 짜장하게 받...
해리 스타일스의 나라 (런던 3)
매일 스무디 조지는 일상ㅋㅋ 다양한 선택지. 먹을 수 있을 때 맘껏 먹어야 한다. 역시나 장 보러 출발. 사...
라헤의 나라 (런던 4)
순간 나도 보고 이게 어디지 한참 생각함. 켄우드에 수영하러 가는 길 완전 천국이잖아; 심술 가득한 채 시...
The Courtauld Gallery
유료. 그래서 오디오 가이드는 무료. 당연히 cloakroom 도 무료. 간결하지만 한끝 있던 소장품. 개인적으로...
Central cee 의 나라 (런던 2)
런던의 아침. 마트 털러 기기~>< 요거트… 테스코 express 는 진짜 별거 없잖라..^^ 나의 사랑 벨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