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출처
ABT <클래식에서 컨텀포러리까지>
마지막으로 발레 본게 언젠지 기억두 안나. 개관 뻬스티발~ 로 abt 가 온다길래 일단 잡아놓음. 생각보다 ...
1분기 음악 취향
나의 고막이 걸러낸 보석들 그리고 드디어 돌아온 QqQqQqqqqqqQqqqqQQQ
<상아의 문으로>, 구병모
나의 국어책 취향은 참 특이하다. 생각해보니 매번 집는건 나의 시간과 멀리 떨어진 곳에서 온 책들. 멀면 ...
No you dont understand, I am OBSESSED.
아 이탈리아 스페인 레스고 아 돈벌ㅇㅣ 왤케 힘드냐 Take me back to Copenhagen Where life felt like...
2024 wrapped as Id like it to be
왠지 모르게 쳐지는 하루. 퇴근하고 운동 하려고 슾티 들어갔더니 졸라 깜찍한 타임캡슐이 찾아왔다 ㅋㅋ ...
<나주에 대하여>, 김화진
숲이 끝난 곳에서 시선을 멀리 보내면 아주 작게 남산타워가 보였다. 꿈속에서도 수언은 오래전 대학교 강...
<죄인들의 숙제>, 박경리
읽은 지 거의 1년이 지났는데 이제서야 기록을 남기다니.. 하하하 올해는 정말 그 찰나의 느낌이 흐려지기 ...
새로 만난 나에게 건네는 최초의 악수 (스톡홀름 3)
집 오고 나서야 프로틴 요거트 골라들고 왔단 걸 알게 됨. 개맛없음. 비린내 쩔. 단쉐먹다가 토기에 밤샌적...
사람이 사는 곳 (스톡홀름 2)
이거 여기서 성탄절에 먹는 죽 같은 건데 약간 우유죽 같음. 달고.. 맛있음. 팥죽인데 팥이 빠진.?ㅋㅋㅋㅋ...
노르딕의 겨울 (스톡홀름 1)
안뇽. 4일간 나의 아늑한 집이 되어주었던 프라하 5구 아파트여. 비록 집거미 1쌍과 동거를 했지만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