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출처
미키 17 익스펜더블
집사람은 화성에 있어야 했다. 아니 그러려고 했다. 하지만 요일을 잘못 판단하여 어제 수요일에 서울로 올...
춘설이 난분분하니
창밖을 보니 눈이 내리고 있었다. 도로에 쌓인 눈은 없었지만, 나뭇가지마다 눈꽃이 피어 있었다. 소니 Z...
춘설이 난분분...
2025.3.18. 몬촌토성 올림픽 공원
장안음식점,육회비빔밥.한우육사시미/진도
진도군 진도읍 남문길 56 061-544-1189
의천각,간짜장/성남
경기 성남시 수정구 산성대로 215번길 10-18 031-756-6783
수품어장, 생선구이/ 진도
전남 진도군 진도읍 남동1길 36 061-544-0039 / 010-9305-7161
진도굴포식당,쫄복탕/진도
전남 진도군 임회면 백동리 68 061-543-3380 010-2842-9500
봄의 멋과 맛이 진동하는 진도에 다녀오다
새벽에 일어나서도 불 켜고 일기를 쓸 수가 없다. 화장실에 다녀오려 해도 잠귀가 밝고 예민한 홍성희 대장...
MAMA NIA /자카르타 심플르그
이틀이나 허탕친 심푸르그 골목의 그 밥집을 오늘은 기어코 가서 성공시키리라 작정하고 아침 산책까지 뒤...
Walking Drums,Cheese Burger with Mushroom/자카르타 (***)
아티스트 윈디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