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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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한가운데, 홍콩 #1
나는 중경상림에 열광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또 그 영화를 외면하지도 못하는 어중간한 취향의 사람인지...
여름의 한가운데, 홍콩 #2
홍콩섬의 화려한 도심에서 차로 30~40분만 벗어나도 한적한 바닷가마을을 마주할 수 있다. 섬에 왔으...
(교양인문/천문) 마우나케아의 어떤 밤
고개를 들어 밤하늘을 바라본지가 언제인지.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의 밤은 너무 밝아서 하늘을 올려다본다...
[외국에세이]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_환경편
2000년대 초, 과학자이자 환경학자였던 도넬라 메도스(Donella Medows) 박사가 신문에 연재하던 에세이 &...
당신의 새로운 취미가 될 「 스티커 아트북 - 팝아트 」
잠시 핸드폰을 내려 놓고손을 움직여 무언가를 만들어본게 언제적인지. 회사에선 컴퓨터를 집에와선 핸드폰...
대관람차를 타볼래?
그러고보니 나는 대관람차를 타본적이 한 번도 없는 것 같다. 어렴풋이 탓었던 것 같기도 하고 아닌 ...
홍차가게 소정
겨울에서 봄으로. 지난 3월의 따뜻했던 한 날 찾았던 '홍차가게 소정'. 대청호가 바라보이는 ...
Every sunday
겨울의 일요일들. 시간이 날때마다 들렀던 까페들. 세종, Every sunday빈티지한 집기들로 가득했던, ...
그 날의 분위기
날짜를 세고 기념일을 챙기는 일, 유치하다며 코웃음 쳤지만 가끔은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내 기억하고 싶어...
겨울의 아침, 무주
무주에서 보냈던 주말. 아침의 찰나, 겨울 풍경을 몇 장 담아 본다. 올 겨울 카메라를 들고 도심을 벗어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