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6
출처
2024.11.23.토) 괴롭다..
왜 이리 괴로울까.. 행복이란 무얼까? 남편의 그까짓 말과 행동에 난 왜 이리 슬퍼하고 괴로워하는가.. 그 ...
2024.11.18.월)
내가 젤 혐오하는 부류의 사람이 남편이었다니.. 어떡하지? 이혼이 답인가? 그럼 아이는? 하아.. 어쩌지.. ...
24.08.28.수) 무심하고 무뚝뚝한 남편을 선택한 나
나를 매우 쳐라!! 왜 그 때는 몰랐냐~~~~ 나 자신을 위해 살자. 아무도 나를 위해 살아주지 않는다. 오늘도...
이혼 마렵드아
이혼 이혼 이혼 이혼 이혼 이혼 이혼 이혼 이혼
24.08.24.토) 남의편한테 나는 어떻게 하고픈걸까
우울하다. 지친다. 내가 바라는건 뭘까? 날 사랑하는 신랑을 기대하긴 힘들 것 같다. 책임감만 남은 사람같...
남편 = 남의 편
ㅇㅇ
태도의 문제
나 속상했어 뭐? 어제 얘기한 거. 이제 안그럴게.(건성) 남 편 10번 들 때 내 편 한번만 들어줘 (비웃으며)...
우리의 사랑은 끝났다.
끝났다. 확실히 느낀다. 열심히 돈벌어 애 크면 이혼..? 휴 끝. 슬프다.
남자에게 말할 때
서운함을 얘기할때, 딱 3마디로! 1. 최대한 담백하게! 2. 말투에 감정을 실으면 안됨! 3. 무심한듯 이성적...
배우자에게 하는 말
쟈기야 난 있잖아. 속상했어. 쟈기도 xx엄마도 서로 좋게 보고 그걸 서로 막 표현하는게. 둘이 바람피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