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663일<가벼운 고백>/꿈필 필사(6월8일)

2025.06.17

책을 읽고 영화를 보는 건 삶을 더 잘 누리기 위해서다. 허겁지겁 살 때 채 누리지 못한 삶의 질감을 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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