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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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워담은 글들과 읽은 책들
#오믈렛 #임유영시집 한강 작가의 <어느 늦은 저녁 나는> 이 생각나는 시 무엇인가 영원히 지나가버...
무언가 더욱 중요한 것이 있다는 생각
여름이 가기 전 7~8월의 일상 기록 상수 제비다방 정기공연시간 꼭 맞춰서 가야하는 곳. 상수에서 꼭 한군...
자취일기 #2. 짐 있는 집 벽지 도배하기
무사히 이사를 마친 후,, 가장 큰 난관이 남았으니 그건 바로 짐 있는 집 도배하기 이사 전에 미리 도배를 ...
자취일기 season.2 이사했어요
블로그 조회수 1위를 당당히 차지하고 있는 자취일기 포스팅.. 네개보단 많이 쓸 줄 알았는데 끈기가 부족...
온전한 것들은 모두 이렇게 반쪽을 내버릴 수 있지
비공개로 돌리긴 했지만, 취업 소식을 전했던 지난 일상글에 이어서 사회초년생의 험난한 사회 적응기입니...
REVIEW | 나이키 V2K런 서밋 화이트 메탈릭 실버 코디 , 사이즈팁
나이키 V2K RUN 여름 운동화 장만했습니다. 더현대 놀러갔다가 나이키 매장 한복판에 누군가 올려둔 ...
이상
나는 상처를 통해 인간이 성장한다고 믿지 않는다. 어떤 사람들은 어떤 상처를 통해 성장하기도 하지만 사...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 쿤데라
그래서 산다는 것에는 아무런 무게도 없고 우리는 처음부터 죽은 것과 다름없어서, 삶이 아무리 잔혹하고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아주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던 거예요. 꿈을 포기할 결심이 서지 않았을뿐이지요...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그대로 두어야 할 것은 분명하지만 새로 들여야 할 것을 잘 알지 못하는 탓에 반쯤 낡았고 반쯤 비어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