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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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02
2025년에는 공복, 단식을 즐긴다. 내 몸과 정신을 위해. 웃지 않고 친절함을 유지한다. 급히 걷지 않고, 세...
241108
시끄러운 속. 복잡한 머리. 살살 아픈 몸까지 아주 유난이다. 자기가 재미있었을테고, 엄마가 하니까 했을 ...
241024
딱 하루있는 휴일을 남들이랑만 시간을 보냈다. 그래서 오늘은 오랜만에 셋이 놀았다. 런닝맨 제주점도 가...
241011
등원하는 거 보고 운동. 골목 골목 걸어다니면 가을냄새가 나서 기분이 좋아진다. 우울해지면 불안해지면 ...
240618
지난 나의 1년이 고작 20만원짜리였구나 생각하니 빡이 친다. 전처럼 필요한 날 말씀하시면 빼드릴게요. .....
박소연 "딸아, 돈공부 절대 미루지 마라"
트렌드를 주식이나 펀드로 연결할 줄 알아야 한다. 돈을 버는 사람은 허니버터칩을 맛있다고 하는 사람이 ...
문요한 "나는 왜 나를 함부로 대할까"
겸손은 자신을 낮추는 것에 핵심이 있는 게 아니라 상대가 성장할 수 있도록 기꺼이 발판이 되어주는 것을 ...
240119
금요일은 좀 여유롭다. 그래서 좋다. 하지만 근근히 긁어대는 것들까지 없을 수 없다. 왜 말을 저렇게 하지...
240117
아 운동가기 싫다. 아 누워있고 싶다. 더욱 격렬하게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작심삼일이다 진짜로 에잉!
240115
하루에 한번씩 맥 켜기. 블로그에 일기는 맥으로 쓰기 어때? 오 참 좋은 하루 목표인듯. 주말 내내 폭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