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8
출처
멘토를 만나고, 그의 말씀을 새겨듣고.
나의 직무는 해외영업이다. 조금 더 확대해석하자면, 그리고 스스로는 늘 해외사업이라 생각한...
자전거를 팔다
사회 초년생 시절, 나의 두 발이 되어줬던 이 자전거는 참으로 안팔렸다. 중고나라에 글을 올리고 2년 가까...
삶에 치여 게을러짐
지금 시각은 새벽 5시 30분이다. 새벽이라기보단 '아침'이라 부르고 싶다. 결혼 전 총각 시절엔 늘 ...
2018년 1월
우와.. 정말 시간이 빠르게 흘러갔다. 아니, 간다.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 한 달이 ...
항해사
나는 의경 만기제대자다. 빠른 생일탓에 입영통지가 나오기까진 친구들보다 한참 더 걸릴터였고, 이...
소유의 안식년
2018년은 뭔가 휘릭 지나갈 듯한 느낌이다. 연도에서 별다른 특별함이 느껴지지 않는다. 한달전까지...
연말연시의 소중함
내 주변에는 내 블로그의 존재를 아는 사람이 많다. 사실 내 성격 자체가 '솔직함이 최선이다'라는 ...
쉼표가 필요합니다
최근 수화기 너머로 들었을 때 아주 깜짝 깜짝 나를 놀래게 하는 말이 있다. '제가 내일까지 출근이...
누군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스스로의 믿음만 있다면
새로 옮긴 직장에서 3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흘렀다. 현재 몸담고 있는 분야는 '제조업'인데, 이전 직...
세상에 변하지 않는 건 존재하지 않는다더니
'최근에 블로그 활동이 뜸한 이유' 라고 제목을 쓰려다가, 너무나 식상한 제목인 것 같아서 (그만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