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8
출처
버킷리스트 하나 달성, 스메타나의 '나의 조국'
Bucket List 라는 영화가 있다. 모건 프리먼과 잭 니콜슨이라는 걸출한 두 배우의, 그야말로 끝내...
이스탄불, 가슴 시원해지는 풍경이 있는 베벡 스타벅스
터키 이스탄불로 출장을 왔다. 대학생이던 2006년, 배낭 하나 둘러메고 찾았다가 동서양이 오묘하게 ...
잠시 접어두기
lookformylove 라는 유치한 텍스트는 나의 다음 아이디이다. 언제 만들었는지도 정확하게 기억나는데...
멘토를 만나고, 그의 말씀을 새겨듣고.
나의 직무는 해외영업이다. 조금 더 확대해석하자면, 그리고 스스로는 늘 해외사업이라 생각한...
자전거를 팔다
사회 초년생 시절, 나의 두 발이 되어줬던 이 자전거는 참으로 안팔렸다. 중고나라에 글을 올리고 2년 가까...
삶에 치여 게을러짐
지금 시각은 새벽 5시 30분이다. 새벽이라기보단 '아침'이라 부르고 싶다. 결혼 전 총각 시절엔 늘 ...
2018년 1월
우와.. 정말 시간이 빠르게 흘러갔다. 아니, 간다.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 한 달이 ...
항해사
나는 의경 만기제대자다. 빠른 생일탓에 입영통지가 나오기까진 친구들보다 한참 더 걸릴터였고, 이...
소유의 안식년
2018년은 뭔가 휘릭 지나갈 듯한 느낌이다. 연도에서 별다른 특별함이 느껴지지 않는다. 한달전까지...
연말연시의 소중함
내 주변에는 내 블로그의 존재를 아는 사람이 많다. 사실 내 성격 자체가 '솔직함이 최선이다'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