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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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악양둑방 5월 양귀비와 수레국화
함안 악양둑방 우리의 데이트는 토요일 하루. 어디 갈지 고민하다가 인스타에서 핫한 악양둑방에 가기로 했...
5월 31일 일기 : 오늘의 메뉴는 중국집
막냇 동생과 같이 먹은 점심. 오랜만에 짬뽕을 먹고 싶다고 했더니 쿨하게 중국집 음식을 시켜 줬다. 햐햐...
5월 30일 일기 : 집에서 카레, 그 위에 고로케
교회에서 예배 마치고 나니 배에서 꼬로록... 집에 남은 카레가 있긴 한데 계속 카레만 먹으니까 질려서 그...
5월 29일 일기 : 함안 악양둑방
날씨가 좋은 토요일. 그냥 집에만 있을 수 없지. 남자친구와 무리해서 함양 악양둑방에 다녀 왔다. 양귀비...
5월 26일 일기 : 소소한 하루
오랜만에 오일 파스텔을 꺼내 들었다. 갑자기 그림을 그리고 싶어져서. 영상을 보면서 기본적인 꽃 형태부...
5월 25일 일기 : 달이 참 밝더라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 어제는 새벽 3시까지 잠을 못 잤다. 몸이 안 좋은 탓도 있고, 고민과 걱정이 많아서...
5월 24일 일기 : 제주 앓이 중.
4박 5일간의 제주 여행 후. 몸이 조금 좋지 않았다. 그래서 며칠을 침대 위에서 뒹굴뒹굴. 이제야 제대로 ...
21.05.17. 제주로 떠나는 날
아침 일찍 수요일까지 마무리해야 하는 과제를 보내고 집 청소를 했다. 분리수거도 하고 음식물 찌꺼기도 ...
난 참여 대상이야?
막냇동생이 다급하게 언니 오늘일기 챌린지 다시 시작하니까 언니는 참여 대상인지 확인하라고 했다. 동생...
샤론6 에어팟 케이스 이어폰 케이스
나는 뭐든 잘 질리는 편. 특히 액세서리는 더 잘 질린다. 귀걸이, 목걸이, 팔찌, 발찌. 그리고 전자기기 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