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8
출처
24살이 되었습니다 ;
25년이 되었음. (;;원하지 않아) 근데 뭔가 내가 어떤 사람인지 4년동안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을 최근...
우왕 이거뭐야 1227
1. 이름의 한자 뜻? 金秀延 빼어날 수 이끌 연 흔해서 좋은 이름. 2. 내 이상형의 기준 중 가장 특이한 조...
[240731] 교환학생 1년 후 / 交換學生一年後。
나의 고마운 사람들 ! 6월 어느 날 이었던 것 같음. 일은 잘했고 별일없는데 그냥 누우면 눈물이 나는 날이...
하지 solstice
내가만든 코코넛아이스커피!!
[240505] 한국 가정집 체험 :)
가민이가 5월 3일 4일 5일 놀러왔다. 토요일에 밥 먹구 .. 내가 해줬다ㅎㅎ(토요일에 콘서트갔다와서 12시...
[240502] 05월의 고마움일기
05월의 고마움일기 고마웠던 일을 써둬야 그 시절이 그립고 아름다워진다! 머리 예쁘다고해주고 묶어주는 ...
[240428] 23 직장인의 봄날 고향 일기(ALWAYS INCHEON) / 검단신도시 술집 / 원당 술집 / 완정술집 / 야장 맛집
봄이다. 밖에서 마시고싶어지는 계절. 완벽하다 이런 날은 올라가서 한 잔 해야한다. 깐깐한 술쟁이가 골라...
[ KIBEX 주류박람회 0411~0413 ] 서울 주류박람회 후기 / 코엑스 주류박람회 / KIBEX 맥주박람회 /
[COEX CONVENITON CENTER KIBEX 주류 박람회 0411~0413] 서울 주류박람회. 왔습...
[230326] 오마갓 수원에서 뭐 봐 / 직장빵의 출근일기 /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 니게하지 / 부부를 넘어서 가자, 두 사람을 넘어서 가자
언젠가 워킹홀리데이의 두 번째 글이 될 오늘의 글. 출근 준비하면서 항상 일드 보고있습니다. 6시에 일어...
[240307] 정신나간 직장빵의 직장생활
안녕녕 정신나간 직장빵 직장 무섭수다. 오늘 하루 많은 생각들이 들었는데 정리해보자 ㅁ. 오늘의 음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