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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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월경런-런포더문 신청했어요!
런포더문 너무 오랜만인 것 같아요. 작년엔 신청을 안 했었는데 올해 다시 신청했습니다, 4월 14일부터 5월...
[서평] 조조 모예스-'원 플러스 원' (스포주의)
가장 불행한 자식만큼만 행복할 수 있다고 말한 사람이 누구였던가? 소설의 시작에선 에드와 제스 두 사람...
<9번의 일> 책갈피-"평생 한 일을 떠나면 무엇이 남는가"
그는 믿을 만한 동료들과 일했고 동료들은 그를 믿었다. 믿음은 하루가 가고, 계절이 쌓이고, 서로의 표정...
2025년 4월 독서기록-총 12권
생각보다 많이 읽어서 놀랐던 4월 책들을 보니 얇은 책들이 많았네요. 박서련 작가의 '몸몸'과 ...
[서평] 김혜진-'9번의 일' (스포주의)
주인공은 고등학생 아들을 둔 중년의 남자로 그는 회사에서 20년 넘게 근무를 한 사람이었다. 그러던 어느 ...
<당신이 남겨두고 간 소녀> 책갈피-"그림은 가족의 역사이기도 해요"
배고픔은 거의 언제까지나 가시지 않을 추위에 떠는 것과도 같다. 다시는 잊지 않을 교훈이었다. -p108 &qu...
<아침을 볼 때마다 당신을 떠올릴 거야> 책갈피-"죽음을 생각하는 건 언제나 삶을 생각하는 일이다."
"죽음을 생각하는 건 언제나 삶을 생각하는 일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고통의 정도...
[서평] 이서수-'몸과 여자들'
저는 처음으로 제 가슴을 보며 화가 나지 않았습니다. 안타깝지도 않았습니다. 그건 그저 제 가슴일 뿐이고...
[서평] 조수경-'아침을 볼 때마다 당신을 떠올릴 거야' (스포주의)
아련하고 감성적인 제목이라 생각하며 기대없이 보기 시작했는데 너무 재미있게 읽었고 정말 좋은 소설이었...
[서평] 조조 모예스-'허니문 인 파리'
이 책은 '당신이 남겨두고 간 소녀'의 에필로그 같은 소설이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하고 그냥 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