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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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러키찌니입니다 최근에 러닝을 시작하면서 제게 필요했던 잇템 기존에 쓰던 에어팟이 오래되서 ...
블루투스이어폰 가성비 좋은 필립스 와이어리스 TAT1209
작고 가벼운 디자인 완벽한 사운드 날이 너무 좋아서 요즘 거의 매일 외출해서 걷기도 하고 자전거도 타며 ...
월경런 '런포더문' 달렸어요! 그런데....
5월 연휴 마지막 날 런포더문 기부마라톤을 달렸습니다. 전 런데이 어플이 편한데 런데이에서는 5.28km 설...
2025년 5월 월경런-런포더문 신청했어요!
런포더문 너무 오랜만인 것 같아요. 작년엔 신청을 안 했었는데 올해 다시 신청했습니다, 4월 14일부터 5월...
[서평] 조조 모예스-'원 플러스 원' (스포주의)
가장 불행한 자식만큼만 행복할 수 있다고 말한 사람이 누구였던가? 소설의 시작에선 에드와 제스 두 사람...
<9번의 일> 책갈피-"평생 한 일을 떠나면 무엇이 남는가"
그는 믿을 만한 동료들과 일했고 동료들은 그를 믿었다. 믿음은 하루가 가고, 계절이 쌓이고, 서로의 표정...
2025년 4월 독서기록-총 12권
생각보다 많이 읽어서 놀랐던 4월 책들을 보니 얇은 책들이 많았네요. 박서련 작가의 '몸몸'과 ...
[서평] 김혜진-'9번의 일' (스포주의)
주인공은 고등학생 아들을 둔 중년의 남자로 그는 회사에서 20년 넘게 근무를 한 사람이었다. 그러던 어느 ...
<당신이 남겨두고 간 소녀> 책갈피-"그림은 가족의 역사이기도 해요"
배고픔은 거의 언제까지나 가시지 않을 추위에 떠는 것과도 같다. 다시는 잊지 않을 교훈이었다. -p108 &qu...
<아침을 볼 때마다 당신을 떠올릴 거야> 책갈피-"죽음을 생각하는 건 언제나 삶을 생각하는 일이다."
"죽음을 생각하는 건 언제나 삶을 생각하는 일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고통의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