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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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06. 웨딩시티 신도림 본식 DVD 영상 후기 - 블랑논
https://blog.naver.com/anamcara11/223596194090 http://www.blancnon.co.kr/ 10월 13일 예식을 마치고, 1...
NO.946 <교양 독서> 김수현 - 아픔과 긴장과 불안과 고통이 글을 쓰게 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삶은 성공해내는 것이 아니라 그냥 매일 살아내는 것의 연속임을 이제는 조금 알 것 같다. 교양 독서 / 김...
NO.942 <사랑의 갈증> 미시마 유키오 - 그게 사랑일까
그녀가 원한 것은 평범한 죽음이 아니라 시간이 가장 많이 걸리는 무척 느린 죽음이었다. 사랑의 갈증 / 미...
NO.941 <왜 늙을까, 왜 병들까, 왜 죽을까> 이현숙 - 수선받아야 하는데 수선받지 않는다면 돌연변이가 생긴다.
당장 성과를 내지 못한다 해도 괜찮다. 과학의 역사에 실패는 없다. 도전의 결과가 실패로 보일지언정 언제...
NO.939 <왜 너는 나를 사랑하지 않는가> 김현민 -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해 본 적 있나요?
사랑은 수요와 공급의 법칙 따위로 굴러가는 게 아니다. 그보다 훨씬 숭고하고 아름다운 것이다. 왜 너는 ...
NO.937 <모비 딕, 다섯 개의 시선> 김겨울, 금정연, 김영민, 정혜윤, 허연 - 『모비 딕』은 자멸의 스토리다.
스타벅스 창업자들은 아마도 복잡하고 혼란한 세상(포경선)에서 뛰어난 기술을 지닌 항해사처럼 이성과 평...
NO.936 <곰돌이 푸의 다정한 리더십> 로저 앨린 - 리더가 할 수 있는 일은 구성원들이 스스로 성장 발전하도록 격려하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뿐입니다.
우린 자신을 돋보이게 하려는 근성이 있잖아요. 하지만 유능한 리더는 자신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돋보이...
W 05. 웨딩시티 신도림 본식 스냅 계약 및 후기 - 감성필름
뒤에 이야기하겠지만, 웨딩 계약을 한 곳은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웨딩시티 신도림이었다. DVD를 ...
NO.931 <잘 쓴 이혼일지> 이휘 - 하고 싶어서 한 이혼인데, 이혼하고 이사까지 하면서 왜 우냐는 질문은 이혼을 해보지 않은 사람들이나 할 수 있는 말이다.
나는 힘든 사람들이 서로가 잘 지낸다는 신호를 무사히 주고받고 살았으면 좋겠다. 괜찮으면 괜찮아서, 괜...
W 04. 다이렉트 결혼준비 박람회와 계약
최초 계약을 올해 4월에 진행했는데 조금 늦은 후기이다. 식장은 박람회를 가기 전에 계약을 하였고, 스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