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움직이는 사랑방 - 지하철 노약자석에 앉은 7인의 수다를 보며

2025.06.21

점심 약속을 가기 위해 1호선에 올라탔다. 다행히 출퇴근 시간만큼 사람이 콩나물처럼 꽉 차 있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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