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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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트레이더스 신상 매일 두유 99.9, 냉동 볶음밥용 채소, 오징어 무말랭이 무침, 더치스 감자 튀김, BIG 크라상 치즈 토스트, 포켓 브레드, 제트 캐치볼 글러브 세트 등
3월 18일 신상 바다나라 플로우 쿠션 29,980원 꽃게, 수달, 펭귄 모양 쿠션 입니다. 입 뚫린 썸머 동물 쿠...
캐치볼을 잘하는 5가지 방법! – 캐치볼 야구 아카데미
안녕하세요! 캐치볼 야구 아카데미입니다. 야구의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기술! 바로 캐치볼이죠. 올바른 자...
건대파티룸 캐치볼 쏘플파티룸 개강파티 장소 추천
개강을 맞이하여 건대, 세종대 등등 근처 대학생들이 단체모임하기 좋은 곳 찾으신다면 추천하는 곳 ! 건대...
브람스피협 2번 및 잡담
1. 토요일에 둘째 수업 넣어주고 치과에 다녀와서 (치간칫솔 안쓰는 몰상식한 인간이 되었음 ㅠ ) 늘 가던 ...
메리 셸리, 프랑켄슈타인
시작은 민음북클럽 우리끼리 독서모임, ‘보이지 않는 소녀’ 강의였음. 김지승선생님 강의. 너무나 알찼다...
김영하, 검은 꽃
김영하 작가님, 검은 꽃을 완북했다. 밀리의 서재에서 이북으로 읽었고, 2024.05.27-2024.05.29 꼬박 3일동...
2024 민음북클럽
민음북클럽 이라는게 있다는걸 작년에 알게됨. 이미 작년 북클럽 모집은 종료되었던 시점. 2024년 민음북클...
R.I.P. Maurizio Pollini
피아니스트 마우리치오 폴리니 님이 세상을 떠나셨다. 고등, 재수시절 나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던 베토벤 후...
[+3028] 농구, 캐치볼 하며 보낸 주말
2024.2.17 토요일 433주차 / 99개월 13일 생후 3028일째 불 멍~~ 아점 먹고 뒹굴뒹굴 오후엔 산책하러 공원...
Music in Nazi Germany-The maestro and the cellist of Auschwitz
슈클 회원님들의 소개로 다큐멘터리를 시청했다. 재미있었고, 여러가지 생각이 들어 글을 남겨본다. 히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