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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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볼 Y-01 스웨이드 네이비
#캐치볼 올여름은 바로 너다! 몇 년 전부터 입소문이 자자한 한국 스니커즈 브랜드 캐치볼의 제품을 구매했...
매일엽서 0322 - 0323눈물나는 캐치볼 훈련
2025년 3월 22일 (토) 주말이니 낮잠을 자겠노라 했는데 왜이리 몸이 불편한건지 눈을 떠보니 내가 베던 베...
미세먼지에도 캐치볼은 계속되었었지.. 평화로운 나날들이었어요
예전 사진을 둘러보다 보니 참 푸릇푸릇합니다. 잎이 무성해지고 푸르러졌음이 느껴지는 싱그러운 계절, 봄...
이마트 트레이더스 신상 매일 두유 99.9, 냉동 볶음밥용 채소, 오징어 무말랭이 무침, 더치스 감자 튀김, BIG 크라상 치즈 토스트, 포켓 브레드, 제트 캐치볼 글러브 세트 등
3월 18일 신상 바다나라 플로우 쿠션 29,980원 꽃게, 수달, 펭귄 모양 쿠션 입니다. 입 뚫린 썸머 동물 쿠...
캐치볼을 잘하는 5가지 방법! – 캐치볼 야구 아카데미
안녕하세요! 캐치볼 야구 아카데미입니다. 야구의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기술! 바로 캐치볼이죠. 올바른 자...
건대파티룸 캐치볼 쏘플파티룸 개강파티 장소 추천
개강을 맞이하여 건대, 세종대 등등 근처 대학생들이 단체모임하기 좋은 곳 찾으신다면 추천하는 곳 ! 건대...
브람스피협 2번 및 잡담
1. 토요일에 둘째 수업 넣어주고 치과에 다녀와서 (치간칫솔 안쓰는 몰상식한 인간이 되었음 ㅠ ) 늘 가던 ...
메리 셸리, 프랑켄슈타인
시작은 민음북클럽 우리끼리 독서모임, ‘보이지 않는 소녀’ 강의였음. 김지승선생님 강의. 너무나 알찼다...
김영하, 검은 꽃
김영하 작가님, 검은 꽃을 완북했다. 밀리의 서재에서 이북으로 읽었고, 2024.05.27-2024.05.29 꼬박 3일동...
2024 민음북클럽
민음북클럽 이라는게 있다는걸 작년에 알게됨. 이미 작년 북클럽 모집은 종료되었던 시점. 2024년 민음북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