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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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2일차
Prado Cafe 아, 근데 맛은 있었지만 플랫화이트 위에 그린 라떼아트는 진짜 별로였다. 내 단골 카페의 이...
밴쿠버 1일차
YWCA 호텔 밴쿠버 욕실은 공용으로 쓰지만 객실에 세면대가 있어 크게 불편하진 않다. 나는 이런 숙소...
던지고 받기놀이 플레이스쿠프 세트 캐치볼 공놀이
던지고 받기 놀이 플레이스쿠프 세트 캐치볼 공놀이로 아이들의 활동성과 즐거움을 동시에 높여줍니다. 던...
[25/06/06] 미션임파서블8 & 캐치볼
버스 맨 뒷자리. 아들과 둘이 미션임파서블8 보러 가는 길 아침 9시45분 조조. 런닝타임이 거의 세 시간. ...
토론토 마지막날
어제 나이아가라에서 토론토로 무사히 왔다. 주말이라 그런지 갈 때보다 한 시간은 족히 더 걸린듯. 버스터...
나이아가라 2일차
아침에 숙소에서 주는 식사를 마치고 오늘은 나이아가라 미국쪽을 보려고 서둘렀다. 걸어서 국경을 넘다니 ...
나이아가라 1일차
오래 전 예약해 둔 megabus를 타고 토론토에서 나이아가라로 왔다. 약 2시간 정도 걸린 듯. 오래동안 내 버...
1일 1캘리/6월 5일/오평선 <꽃길이 따로 있나, 내 삶이 꽃인 것을>중에서/feat, 너무 아름다운 붉은 노을
귀하디 귀한 행운보다 흔하디흔한 행복을 찾아라 -오평선-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누가 봐도 행복한 ...
토론토 3일차
오늘 18,638보, 12.3km 걸었다. 토론토에선 웬만하면 걸어 다닐 거라 생각하고 아예 교통카드 살 생각도 안...
1일 1캘리/ 6월 4일/ 오평선 <꽃길이 따로 있나, 내 삶이 꽃인 것을 >/오늘의 캘리그라피/
바꿀 수 없는 것에 집착하며 세월을 낭비하지 마라 -오평선- 그냥 살아지는 삶은 없다. 저마다 자신에게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