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란 신비로운 참뜻을 훼손해 버리는 법 / 헤르만 헤세, 《싯다르타》

2025.06.21

여행은 끝났는데 이상하게 갈수록 찝찝한 마음이 커졌다. 한 달 동안 사람들 틈바구니에 있느라 나를 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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